[100대명산 24]통영 미륵산, 이렇게 아름답다고 느껴 본 적이 있을까?

대한민국이 이렇게 멋지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사량도 지리망산, 신시도 대각산, 무의도 호룡곡산, 석모도 해명산, 웅진 대이작도 등 섬뫼를 많이 다녔는데 통영의 미륵산을 보니 이건 그냥 입이 쩍 벌어집니다.

우와, 이게 꿈인가?

주위를 둘러보고 또 둘러봐도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동안 넋이 빠지게 됩니다.

뭍에서 느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군요.

섬과 뭍의 뫼가 다른 것이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100대명산 통영 미륵산 마루에서

바다 위에 둥둥 떠 있는 섬들이 통영의 미륵산을 더욱 아름답게 만듭니다.

미륵산 네 쪽 모두 이런 모습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통영에는 왜 이렇게 섬들이 많습니까?

그저 통영 어시장에서 회만 먹다가 그 옆을 둘러보니 정말 눈이 휘둥레집니다.

 

 

흰색 스포티지를 혼자 놔두고 미륵산을 바라보면서 올라갑니다.

 

 

가는 길에 절도 보이고, 굵직한 나무가 제 앞에서 쳐다보고 있습니다.

 

 

 

 

 

밑에 케이블카가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바다의 땅, 통영 도움그림

 

 

아마 움직그림(동영상)을 보시면 느낌이 확 다를 겁니다.

다른 것보다 움직그림을 꼭 보세요.

 

 

 

 

 

 

 

 

 

 

 

4월 24일 경남 통영 미륵산에서

 

 

하온뫼사가 추천하는 100대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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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통영시 봉평동 | 미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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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온뫼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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