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공학관으로 내려가다가 마주단풍잎 색깔에 잠시 넋을 잃다

 

10월 19일 일요일에 관악산에 올랐다가 단풍이 짙게 퍼진 곳을 보게 되었네요.

이런 기쁨이....

그저 놀랄 수밖에...

생각하지도 않았다가 눈에 들어온 단풍이라 넋을 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빨간 것이 아니라 뻘건 거죠.

벌겋게 달아오른 단풍들이 이곳저곳에 있어 그 자리만큼은 붉게 보입니다.

 

 

 

 

관악산 마루에서 서울대 공학관으로 내려가는 길목에서

 

 

관음사로 오르는 곳에서 오른쪽으로 살짝 비켜가면 나오는 묏길이 있는데 멋진 바위가 있네요.

꼭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 개구리같습니다. 

 

 

 

 

관음사 국기봉 쪽

 

 

 

 

관악산에서 손꼽는 등줄기 - 파이프능선

육봉, 팔봉, 학바위 국기봉보다 멋지다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마 팔봉과 견주었을 때 엇비슷하거나 더 멋진 듯.

 

잠시 파이프능선 찍그림(사진)을 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관악산 연주대 바로 앞에 있는 바위

 

 

 

바위 옆으로 핀 소나무

 

 

 

 

 

 

관악산 연주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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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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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누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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